100 미국인 친족 부주의 교통사고 처리절차 (1) – 경찰신고, 보험회사 클레임, 변호사 선임.
아프다, 바보야. 1월 21일, 학교를 등교하고 하루 일정을 마치고 집에 가기 전에 베스트바이에 들르려 했으나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우회전을 하기 위해 도로 좌측에 차가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뒤에 있던 차가 내가 운전하는 줄 알고 들이받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차에 꽂혀있던 방향제와 휴대폰 거치대가 튀어나와 바닥을 뒹굴고 있었고, 옆에 앉은 누나도 손에 든 휴대폰 때문에 뺨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