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예방정비

예방정비 개요

예방정비는 포장 손상이 발생하기 전에 저렴한 표면처리 공법을 미리 적용하여 손상 발생을 지연시키고 우수한 사용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정기정비와 예방정비의 차이점 정기정비(구조적 유지보수) 포장면 결함 발생 시 정기적으로 유지보수 실시 손상 발생 후 보수작업 실시 유지관리 비용 증가 및 손상 심각도 방지 최적의 유지관리 방법 적용으로 유지관리 비용 최소화 가능 사소한 결함을 적절한 시기에 조기에 발견하고 수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1. 아래 그림과 같이 기존 수리방법은 노란색 선의 공통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적 유지보수 적용기준’ 도달 시 수리의 사후정비 개념 2. 그림의 파란색 선과 같이 공공성능이 상대적으로 높은 ‘예방정비 적용기준’에 도달한 경우 예방정비를 적용한다. 포장의 손상이 발생하기 전 단계에 적용하고, 적용 후에는 포장의 공공 성능을 공사 초기 수준으로 향상시킵니다. 예방정비 적용 조건 : 구조적 손상이 없을 것. 손상은 심하지 않습니다. 공개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포장에 사소한 기능적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방적 유지관리 방법의 종류 1. 균열 처리 방법 1) 균열 밀봉: 균열 밀봉은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균열 보수 방법이다. 활성 균열의 수리에 적용됩니다. 포장면의 교통하중, 환경하중 등에 의해 균열의 진행이 예상되며 균열폭이 결정된다. 2cm 이하의 단면에 적용하는 방법 2) 크랙 필링은 씰링 방식과 달리 비활성 크랙(크랙이 이미 진행을 멈추고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상태)에 적용하기에 적합한 방법이며, 균열 폭 너머로 홈을 파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균열을 충전재로 채워 보수하는 공법. 2. 표면처리 방법 1) 포그씰/샌드씰 : 포그씰은 포장면의 노화나 미세균열을 메우기 위해 골재가 없는 개질 아스팔트 에멀젼을 사용하여 포장면에 얇게 분사하는 공법이다. 2) 칩씰 : 칩씰은 유화아스팔트를 충분한 양만큼 분사한 후 그 위에 5~8mm 크기의 알갱이를 얹고 롤러 등으로 압축하여 아스팔트에 깊숙이 박히게 하는 방식으로 제작됩니다. 3) 슬러리 씰(Slurry Seal) : 슬러리 씰은 잔골재, 아스팔트 에멀젼(바인더), 물, 충진재 등을 혼합한 혼합물을 아스팔트 포장면에 얇게 펴 바르는 공법이다. 4) Micro Surfacing ① Slurry Seal과 유사한 공법을 적용하였으며, Slurry Seal에 비해 집합체 크기가 큰 재료를 사용한다. ② 골재크기보다 두꺼운 두께로 시공하여 기존포장에 접착력과 내구성을 부여합니다. 확보가 어려울 경우 대형차량의 적재로 인해 쉽게 파손될 위험이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교통량이 적은 구간에 적용됩니다. 예방정비 방법 결론 1. 아스팔트 예방정비는 도로포장 유지관리 분야에 새로운 관리방법을 제시할 수 있는 패러다임이다2. 기존 A/S 개념에서 탈피하여 도로 보전을 위한 관리방안 제시를 통해 사회기반시설 유지관리 예산 절감 및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를 추구합니다3. 이는 인프라 관리에 대한 도로 사용자의 신뢰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4. 다양한 관리기법의 적용을 통해 유지보수 시장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기술 확보를 통해 유지보수 분야의 선진화를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참고자료 아스팔트 예방정비 소개 및 국내 적용사례 소개(서울시 기술정책정보기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