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약실손보험 화상 실손보험 허혈성실손보험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이라함은 상해를 입었거나 질병이 발생하였을 때 이를 치료하며 생긴 비용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보장되는 범위가 넓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실제로 발생한 의료비를 대비하는 데에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엔 국민건강보험을 통해서 다양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러한 국민건강보험의 경우 급여항목에 대한 의료비만 보장받을 수 있으므로 비급여항목 의료비를 보장받지는 못한다는우려를 안고 가야 하는 겁니다. 반면 실손의 경우 이런 비급여항목 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액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의료비 중 자기 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보장받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혈압약실손보험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의료비 대비가 가능하나 세대에 따라선 보장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상품의 보장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처음 판매되었던 실손보험의 경우 자기 부담금 없이 전액 보장이 가능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후 갱신을 통해 자기 부담금이 발생하게 되었고 세대에 걸쳐 현재 자기 부담률이 결정되게 되었습니다. 착한 실손이라 불리기도 했던 3세대의 경우 비급여 특약이 마련되었고 단독형으로만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실손은 4세대 상품으로 본인이 사용한 만큼 납부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보험료 차등제라 하며 비급여항목 지급 보험금을 바탕으로 다음 해 보험료가 결정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만일 가입 후 올해 보험을 활용한 적이 없다면 다음 해에는 그만큼 적은 보험료를 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본인이 지급받은 비급여 보험금이 높아질수록 그만큼 납부해야 할 보험료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런 차등제는 총 5가지 단계로 나누어지는데 각 단계에 따라 납부 금액도 달라지는 것이므로 이를 잘 확인하고 나서 준비해야 합니다.

1단계는 아무 보장도 받지 않은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 경우 보험료는 이전 해보단낮아집니다. 2단계는 10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았을 경우를 말하며 이 경우 전년도와 동일하게 보험료가 유지됩니다. 3단계는 150만 원 미만으로 보장받은 상태를 말하고 이때부터 100% 수준으로 보험료가 높아지게 됩니다. 4단계는 300만 원 미만, 200% 수준으로 증가하며 5단계의 경우 300만 원 이상 보장받았을 경우를 의미하며 300% 수준으로 납부해야 할 금액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런 기준의 경우 모두 비급여항목 의료비를 보장받은 것으로만 판단되기 때문에 보험료 전체를 바탕으로 인상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실손보험은 2년간 무사고인 가입자에게 10% 가량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차등제와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므로 무사고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라면 4세대로 보장을 전환하여 납부금액을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 4세대 실손보험의 경우 주계약만 준비하면 비급여항목 의료비를 보장받지 못합니다. 모든 의료비 대비를 하고자 한다면 주계약과 함께 특약까지 마련해야 합니다. 이런 비급여항목에 포함되는 도수치료나 비급여 주사료에도 보장 변화가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정해진 횟수 내에서 정해진 한도에 따라 보장받을 수 있었다면 현재는 도수치료의 경우 10회까지 치료를 받은 후 이것으로 치료 효과를 보고 있음이 확인되어야 나머지 횟수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이 달라졌습니다.

이처럼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모든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비급여항목 보장이 축소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급여항목의 경우 이전에는 보장받지 못했던 불임 관련 질환이나 선천성 뇌질환, 심각한 농양이 발생하는 등의 피부질환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만큼 급여항목의 보장이 확대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여러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이런 보장에는 자기 부담금이 발생합니다. 자기 부담금은 급여항목일 경우 20%가, 비급여항목일 경우 30%가 발생합니다. 이 외에도 통원비나 약 조제비의 경우 공제금액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용한 의료기관에 따라 다르게 발생하는 공제금액은 자기 부담금과 비교해 더 큰 비용을 사용한 의료비에서 제한 후 나머지를 돌려받게 됩니다. 이처럼 여러 변화를 겪은 실손보험의 혈압약실손보험, 화상 실손보험, 허혈성실손보험등 여러 질병과 상해 보장 내용을 하나하나 다 알아보고 보장 전환이나 유지를 통하여 본인에게 잘 맞는 것으로최선의 선택으로 준비해 놓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