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쌍케이입니다:) 웨딩 스냅 촬영에 가성비 좋은 부케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직접 결제하고 촬영은 9/5~ 7/8에 부케 예약을 했습니다+_+ 꽃술예, 컨셉 바이 헨넴 등 가성비 좋은 유명 부케와 비교해본 결과 피안토 두리에로 결정했어요! 꽃 상태가 좋고 촬영+본식 부케로 가성비 최고라는 리뷰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제가 반한 부케는 미니 장미 부케였어요 ㅎㅎ 가성비 좋은 부케를 정말 원했었는데 ㅠㅠ 가격대비 꽃 품질이 좋아 보이는 피안토 두리에가 바로 촬영+본식 부케 패키지로 계약했어요!! 피안토두리 부케 가격포토슈트용 부케 1개 + 싱글플라워 2개 + 부토니에르 + 헤어변신꽃 + 쁘띠부케 1개 (쁘띠는 컬러링만 가능)메인세레모니용 부케 1개 + 부토니에르 + 코사지 6개 = 동시계약시 31만원 (파트너할인 적용시 1만원, 리뷰할인 적용시 1만원) 파트너할인과 리뷰할인 적용으로 메인세레모니+포토슈트 부케를 모두 29만원에 해결했어요ㅎ*예약이나 디자인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 (@fiantoduri_official) • 인스타그램 사진 및 영상 팔로워 825명, 팔로잉 68명, 게시물 501개 – (@fiantoduri_official)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메인세레모니 부케가 가성비 좋다고 하는데 코사지 추가하면 얼마일까? 부토니에르 추가하면 얼마일까? 내가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할까… 그렇게 하면 20만원!! 엄청 잘한 것 같아 ㅋㅋ#나만의가격피아노두리화보부케후기 피아스튜디오에서 화보촬영했는데 강남, 청담은 부케 무료배송이에요. 포장도 잘해주셨어요 ㅠㅠ (본부케는 김활란으로 했어야 할 것 같아요) 정신없어서 사진 못찍었어요… 고프로 화면캡쳐해서 올립니다 ㅋㅋㅋ 꽃이 싱싱한가요?잘됐어요.친구들이 부케 이쁘다고 칭찬해주고 피아스튜디오랑 잘 어울린다고 ㅠㅠㅠ 백합 작은 부케를 주셨는데, 그것만 해도 비쌀 것 같은데 14~15만원 가까이 썼어요 ㅋㅋㅋㅋ 대박 대박 대만족. 화보 촬영 메인 부케로 고른 꽃은 미니장미였어요 ㅠㅠ 피아 스튜디오 이용하신 분들! 사람 중심 스튜디오 이용하신 분들!! 화보 촬영 부케는 미니장미 꼭 선택해주세요!! 후회 없어요. 피아랑 진이 감정이 정말 잘 어울려요. 인물의 중심이니까 파스텔톤 장미가 포인트로 좋아요. 주빌리의 컬러풀한 원피스에도 잘 어울리죠. 하하, 소파 볼륨감 있는 원피스가 딱 맞는 거 보이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케 정말 잘 골랐어요. 꽃 상태도 갈변 없이 좋았어요. 하얀 원피스에 포인트가 되는 부케 ㅠㅠㅠ 제가 골랐는데 반했어요. 피안토 두리 사장님 잘 되시길 바랍니다. 베이지색 원피스에 잘 어울리는 장미 부케 ㅠㅠㅠ 피안토 두리 미니장미는 정말 사랑입니다. 남자친구 장식 같고 예쁘죠? 키가 작은 편이라 줄기를 짧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고려해주셨어요 +_+ 키 큰 분들은 줄기를 길게 하면 예쁠 것 같아요! 맞아요 계속 말씀드릴게요. 피안토 두리 미니 장미 화보집 꽃다발이 피아 스튜디오랑 잘 어울리네요^^ 돈 어디서 받고 사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돈 주고 샀어요 맞아요. 너무 만족스러워서 계속 같은 말만 해요. 동시계약 혜택으로 받은 쁘띠 꽃다발. 맞아요. 서비스로 받은 쁘띠 꽃다발. 동시계약이 피안토 두리에게는 답이라는 증거네요. 피아 스튜디오 하모니는 아예 안 봤어요. 사진작가가 꽃다발 예쁘다고 해서 제가 가져온 꽃다발로만 찍었거든요. ㅎㅎ 피아 스튜디오 첫 페이지에 나오는 사진도 쁘띠 백합 꽃다발로 찍은 거예요. ㅎㅎ 예쁘죠? 쥬빌리 슬림드레스랑 너무 잘어울렸어요 >_< 피아스튜디오 스타일과 잘 어울리죠? 부토니에르는 쁘띠부케에 맞춰달라고 부탁했어요! 친구는 장미 부토니에르가 어떨지 상상도 못했다고 했어요 ㅋㅋ 그래서 안전한? 화이트톤 쁘띠부케 컬러에 화이트 부토니에르까지. 좋은 선택이었어요. 촬영 걱정 많이 했는데 부케가 예뻐서 반은 성공했어요. 가성비 좋은 부케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__+ 저도 도움이 되었듯이 부케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안 사장님~ 메인 부케도 예쁘게 부탁드려요. 제 돈 주고 산 피안 토두리 부케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