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 관점에서 은행주를 주목해보자!

입장

안녕하세요. 갱신을 알려드리는 모두의 투자전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치주 관련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초에도 화제가 됐으나, 가치산업 지수를 만든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가치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은 자동차와 금융이다. 모두의 투자의 연속성을 고려하면 가치업 산업에는 금융업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금 교보증권에서 Value-up 보고서를 작성했으니 읽어보겠습니다. 목차 1. Value up 현황 2. 신한금융그룹 3. 하나금융그룹 4. KB금융


교보증권

가치산업 현황○ 일본 도쿄증권거래소는 23년 기업가치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자본비용 이해 및 주가 개선’을 위해 일본 우량시장과 표준시장 상장기업에 자율공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프라임 시장기준, 시장가격 총액이 높을수록, PBR이 낮을수록 공시를 완료한 기업이 많다. 즉, 규모가 크고 PBR이 낮은 기업일수록 공시를 더 적극적으로 한다는 뜻이다. 이런 현상을 참고하면 국내에서도 PBR이 낮은 대기업들이 먼저 공시를 하게 된다. ○ 도쿄증권거래소에서는 2024년 2월 기업이 공시한 내용에 대한 평가와 공시상황을 공시한다. 특히 자본비용 측면에서 칭찬을 받은 기업의 공시사례와 다각적인 분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이번 가이드라인 발표는 주식시장의 ‘구체적인 당근과 채찍 부족’과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모멘텀 소멸’에 따른 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앞으로 기업가치 향상 계획을 발표하는 기업들이 어떤 내용을 공개하고, 기업의 기업가치 개선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지 생각해 볼 때다. ○ 주식에 투자할 때 기업의 공시사항을 고려해야 할 때이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인 “올해 실적 가이던스를 제공해 주실 수 있나요?”를 생각해보면 임. 가이드라인에 따라 목표 설정과 계획 수립이 준비된다면, 모든 투자자는 회사의 지침과 향후 지침 달성 계획에 대한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업가치 향상 프로그램’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함. 심판. 1) 기업가치 상승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오랫동안 문제로 여겨져 왔던 코리안 디스카운트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고, 2) 일본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정부의 ‘신자본주의 정책’도 개선되었다. 장기적인 구현을 통해 완벽함을 추구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는 방향이다. ○ 가치향상 완성을 위해 반드시 논의되어야 할 사항은 ① 이사회의 직무 및 소액주주 독립성 강화, ② 조세관련 형평(배당소득세 관련 분리과세, 상속세/증여세 실현), ③ 자기주식 소각의무, ④ 기타 소액주주 보호의무(예: 상장회사의 모회사 간 합병 시 공정가치 평가의 필요성 등) 즉, 최대주주와 소액주주, 이사회의 이해관계를 최대한 일치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 국내은행들은 24년 만에 주주환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 각 금융지주사의 주주환원율은 코로나19 사태로 주춤했다가 점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금융지주사와 은행에서는 분기배당, 반기배당 등 안정적인 배당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향후 정부의 ‘기업가치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 은행주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 절대 원화대출 기준으로 2024년 기업대출 성장에 따른 이자수익은 양호할 전망 – 선제적 대손충당금 적립, 개선 등 과거 대비 개선된 체력을 바탕으로 타 산업 대비 상대적 이익 안정성이 우월할 수 있음 연체율 관리 능력. − 배당성향 지속 확대, 분기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지난 몇 년간 일관되게 추진해 온 공격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은행주의 매력을 높일 전망이다. 신한금융그룹 ○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 연간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24년에도 분기별 현금배당을 동일하게 유지하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총주주수익률을 점진적으로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1분기 분기현금배당금은 540원, 분기배당수익률은 약 1.2%로, 향후 6개월간 약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결정됐다. ○ 신한금융그룹의 중기재무목표는 ROE 10.5%, 보통주자본비율(CET1) 12.0%입니다. 다만, 2024년 하반기 도입 예정인 스트레스 완충자본 규제를 고려해 CET1(보통자본비율) 관리 목표를 13.0%로 상향 조정한다. ○ 예상보다 나은 1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2024년 견조한 이익 실현이 예상되며, 주가 상승 시 우려했던 오버행 문제도 최근 1분기에는 해소된 것으로 판단되며, 당사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주당 배당금 유지/확대 실현, 분기배당 정례화, 자사주 동시 소각, 총주주환원율 제고 노력 등으로 향후 주가가 크게 상승할 것임) 등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2024년 1분기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올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공고했다. 주주환원율은 2021년 26%, 2021년 27%다. 2022년에는 33%, 2023년에는 33%다.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회사는 이를 점진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은 자회사로부터 받은 배당수익을 이용하여 배당을 지급하는 금융지주회사로서, 배당수준은 자회사의 현재 및 미래 이익규모와 자본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이에 하나금융그룹의 자본관리 정책은 CET1(보통자기자본비율) 관리목표를 13~13.5%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 2024년 1분기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 달성 및 연간 실적 개선 기대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분기별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총주주수익률도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KB금융○ KB금융그룹은 2024년부터 총액 기준 분기별 현금 균등배당(분기 DPS 784원, 배당금 연간 약 1조 2천억원 예상)을 발표하고, 매년 최소 DPS를 유지한 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 CET1(보통자기자본비율) 목표는 감독규제비율(10.5%)에 경영완충자본(2.5%)을 포함하여 13% 이상으로, 경제충격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고려 IMF 외환위기 수준이다. ○ 2024년 1분기 ELS 관련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더라도 견조한 실적과 안정적인 자본관리 정책에 따라 분기 균등현금배당 및 매입/소각 등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이익 증가가 예상됨 자기주식 총액 기준은 2024년부터 예상된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동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은행주를 살펴보면 가치 상승과 관련해 주주환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메리츠금융그룹이 배당금 인상과 주식 소각의 길을 따를 수 있을지 장기적으로 점검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