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간의 결혼/이혼 통계(결혼은 계속 감소!) 외국인 배우자의 평균 결혼 연령과 국적은? !

국가통계국은 2022년 결혼·이혼 관련 통계를 발표했다. 지속되는 저출산의 경우 혼인건수가 계속 감소하고 혼인연령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혼인건수는 19만2000건으로 전년보다 0.4%(-0.8000건) 감소했다.

◦조혼율(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은 3.7건으로 전년 대비 0.1건 감소

◦ 연령별 결혼은 전년 대비 남녀 20대가 가장 많이 감소 – 20대 남성 3천명 감소(-8.4%) – 20대 여성 5천명 감소(-7.2%)

◦ 연령별 혼인율(해당 연령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은 30대 초반이 남자 40.3건, 여자 41.3건으로 가장 높았음.

이혼 건수는 9만3000건으로 전년 대비 8.3%(-8000건) 감소했다.

◦조이혼률(인구 1,000명당 이혼 건수)은 1.8건으로 전년 대비 0.2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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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기간별 이혼율은 0~4년(18.6%), 5~9년(18.0%), 30년 이상(16.8%) 순임.

외국인과의 결혼은 전년 대비 27.2% 증가한 반면 이혼은 5.9% 감소했다.

◦ 외국인과 결혼한 사람은 17,000명으로 전년 대비 4,000명(27.2%) 증가 ◦ 외국인과 이혼한 사람은 6,000명으로 전년 대비 0.4,000명(5.9%) 감소

초혼 부부 중 노년층 여성 비율은 19.4%로 전년 대비 0.2%포인트 증가했다.

○ 연령별 초혼 건수는 남자가 9만5000쌍, 나이가 2만4000쌍, 나이가 2만9000쌍으로 집계됐다. ○ 신혼부부 중 남성 노부부 64.4%, 여성 노부부 19.4%, 동갑 커플 16.2% – 전년대비 남성노인부부 비율은 0.1%p, 여성노인부부 비율은 0.2%p 증가 – 동갑 커플 비율은 16.2%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 ○ 연령별 혼인율은 남자가 1~2세(25.5%)가 가장 많고, 남자는 3~5세(25.0%), 동갑(16.2%), 여자는 1~2세(13.1%) 순임. 외국인 아내의 국적은 베트남(27.6%), 중국(19.0%), 태국(16.1%) 순이었다.

○ 한국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의 국적은 베트남(27.6%), 중국(19.0%), 태국(16.1%)임. 6%) 당기순이익 – 지난해와 비교하면 외국인 남성과의 결혼 건수는 미국(8.2%), 베트남(33.2%)이 늘었지만 중국(-3.5%)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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