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민 인플루엔자 무료접종(10.23~) 수구보건소

오늘 아침 체육관에 가는 길에 문 크기의 현수막을 발견했습니다.

성남시민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성남시는 올해 10월부터 전 국민에게 무료 독감백신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 92억원을 확보했다.

인플루엔자 무상접종은 민주적으로 당선된 제8대 신상진 시장이 공약한 사업으로, 성남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조치로 성남시 14~59세 시민 61만명이 추가로 무료 예방접종을 받았다. 동시에 성남시(사업비 75억원)의 31만명(사업비 75억원)만이 6개월~13세, 60세 이상, 40세 이상 만성질환자, 무료접종 대상 장애인 등 31만명에 불과했다.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예방접종 위탁기관을 확대해 지난해 기준 46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예방 접종 관리와 마찬가지로 독감 예방 주사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