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뉴타운 상계3지구 공공재개발 추진 사전계획 진행중>> 동의율 72%

공공재개발 상계뉴타운 상계3지구 오랜만에 소식입니다. 지난 4월 6일, 공공재개발을 위한 주민대표와의 첫 소통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13개 자치구 주민대표와 LH 직원들이 모인 간담회였습니다. 122구역 대표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현재 상계3구역은 토지등소유자의 주민동의율 72%를 달성했고, 배제지역은 63%를 넘어섰고, 배제지역은 목표 달성이 예상됩니다. 곧 동의율. .현재 공공재개발은 기존 재개발 과정과 다르며, 공공재개발 사전계획이 먼저 이루어집니다.

회의자료에 제시된 승격 일정에는 2028년 준공/입주라고 나와 있고, 6년 후가 된다. 빠르게 진행된다면 공공재개발 지역별로 기간이 조금씩 늦어지고 늦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 재개발공정 기본계획 수립 > 정비구역 지정 > 사업시행허가 지정 > 관리처분 > 착공 및 일반분양 > 사업완료 공공재개발에서 변경된 재개발 절차 주민대표 명령만 회의 > 건설사 선정 > 사업시행승인 > 관리처분승인 > 이전/착공 > 입주완료/재개발 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영향평가와 환경평가를 사전에 파악하고, 주민대표회의에서 논의한 최종안으로 정비계획을 제안하는 것이다. 정비지역을 지정하더라도 향후 주민과의 협의가 어려운 지역을 정리하고 재개발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절차로 생각된다. 2차 설명회 당시 대략적인 가구수와 매매가격이 나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3구역은 공공재개발로 선정되어 즉시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기간은 1년이다. 벌써 1년이 지났는데 다시 배정되었습니다. 그 외 공공재개발 후보도 모두 포함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집을 구입할 때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거주해야 하기 때문에 투자 목적으로 구입하려는 이들에게는 부담이 될 것이다. 투기방지를 목적으로 제정된 규정으로 현재 3개 지구는 모두 포함되지만, 출입금지구역은 포함되지 않는다.

주거지역의 경우 1평이라도 사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니 허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때 상계3지구 공공재개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