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동 PT수강생도 수업 가능한 피트니스 공간

범어동 PT 학생수업도 피트니스센터에서 가능해요. 엄마도 같이 와서 체험하고 직접 보고 왔어요. 태경이 자세랑 다른 것도 체크했는데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방학때 여기 가기로 했어요.

혼자 범어동 헬스장에 와서 첫 수업을 듣고 소감을 물었더니, 15년 인생 처음으로 운동을 해보는 것이라 낯설고 어색했지만 즐거웠다고 하셨다.

여름방학때도 일주일에 2~3번씩 PT스케줄을 짜서 열심히 공부하고, 이틀에 한 번씩 여기 와서 자기전에 열심히 공부했는데, 신기했어요~ (엄마말은 항상 안듣지만 이럴때는 잘 들어요~ ^^) 체형분석을 해보니 골반이 뒤로 젖혀지고 허리가 굽어서 목이 자연스럽게 거북이목상태였어요. 온몸을 펴야해서 책넘기기라는 동작을 했는데, 펴고 나서 허리가 굽고 어깨가 돌아가서(라운드숄더) 엉덩이와 햄스트링이 엄청 팽팽한걸 확인했어요. 운동처방은 팽팽한 부위 두군데 동적스트레칭과 스트레칭을 유도한 다음 데드리프트와 반복운동을 진행했어요. 랫풀다운-데드리프트-다이나믹랫풀다운을 제외한 나머지 동작은 집에서도 가능하니까 자기전에 배운걸 한번 해보고 잤어요. 학생PT 범어동 헬스장에서 두번째 세션은 책장 넘기기 – 햄스트링 스트레칭, 시티드 로우 머신을 이용해 롤드 숄더와 견갑골을 고정하는 거였어요. 허리를 잡고 승모근과 전톱니근을 이용해 푸쉬업을 했는데, 동작을 하면 중하 승모근이 강화된다고 해서요. (기본 근력으로 잘해서 나쁘진 않았어요.) *날개견갑: 어깨뼈가 심하게 들어올려져서 튀어나오는 증상. *라운드 숄더의 회전근개가 심하게 뭉쳐있어서 운동하다가 어깨가 팽팽하다는 걸 알게 돼서 뭉친 부분을 풀고 다시 시작했어요. 그 후엔 통증은 없지만 여전히 팽팽해서 나머지 체스트프레스를 하고 강사님께 폼롤러로 풀어주는 방법을 배웠어요. 범어동 PT 김태현 선생님과 인증샷으로 마무리했어요! 3차는 책장 넘기기 필수!! 처음 배웠을 때보다 가동범위가 많이 좋아졌어요. 유연해졌지만 햄스트링은 아직 팽팽해서 백라인을 이용한 싱글레그데드리프트, 외전근이 강해서 약한 내전근 운동인 머메이드타이머신, 고블릿스쿼트도 배웠어요. 스쿼트는 처음 해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조금 아쉬운 게 있다면 스피드 조절인데 익숙해지면 없어질 거예요. 성장과 부상예방을 위한 점프스쿼트. 엄마는 정말 못하는데 아들은 잘해요~ 부럽네요 ^^* 마지막으로 덤벨 들고 처음으로 PT를 3번 더 했어요. 너무 재밌다고 방학이 지나서도 계속 배우고 싶다고 했어요. 중고등학생도 배울 수 있어요. 운동 부족인 청소년에게 딱 맞는 운동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성장에도 도움이 되니 안 할 이유가 없죠 ~ 50m 네이버 주식회사 더보기 /OpenStreetMap 지도데이터x 네이버 주식회사 /OpenStreetMapMapControllerLegend부동산거리읍,면,동시,군,구,도전국피트니스공간헬스&PT&필라테스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273 10층 피트니스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