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큐리 M&A 사례를 통한 대차대조표 및 손익계산서 부실화 과정 (★중요)

– 지분증권의 20% 미만 보유 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회계처리 –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 변동은 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에 기록 재무/실투자금: 계약금 30억원 , 잔액 40억원, 총 70억원 / 실질적인 경영권 확보하나 지분율 12%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

– 머큐리 인수 당시 ED의 재무제표 – 운용 프리미엄 70억원 포함 총 투자금액 230억원(CB 포함)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지표

– ED 인수 당시 머큐리의 재무지표 – 부채비율 36%, 분기매출 60억 원, 사업분야 내수시장점유율 50% 이상, 잉여현금흐름 FCF 양호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실 : 공정가치로 부기(시가 : 주가) – 취득금액은 230억원에서 4개월 만에 100억원 감소(운용할증금 70억원+주가) 30억원 감소) – 매도가능금융자산, 영업외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단, 손실은 명백함)

– 2017년 3월 기준 수은 손익계산서 : 당기순이익 15억원(전년도 흑자 19억원에서 적자전환) 손실로 인한 손실 100억원(기타포괄손익 -79억원)* 총포괄손익 = 당기순이익( -15억) + 기타포괄손익(-79억) = -94억 당기순이익도 중요하지만 ‘총포괄손익’은 기타포괄손익을 포함한 중요항목으로 파악해야 함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017년 3분기 – 145억 유출(전년대비 +22억)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 1) 순운전자본의 변동: 재고자산, 매입채무, 매출채권, 금융자산, 금융부채의 변동 2) 이자비용의 증가 * William O’Neill: 2분기 연속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주식은 매각해야 함






